한양대학교 지방자치 대학원(원장 최병대)과 지방자치 정보센터가 주관하고 본사가 후원한 지방자치 지도자 최고위 과정이 참가자들의 뜨거운호응 속에 막을 내렸다.
지난 22일과 23일 양일 간 처인구 원삼면 중소기업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최고위과정에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용인지역 출마 후보자들은 물론 대전광역시, 화성시 후보자 등 30여명이 참가했다.
참석자들은 이틀동안 ‘효율적인 선거기획과 커뮤니케이션’, ‘정책공약 개발과 정책토론 방법’, ‘연설문 작성과 유세기법’ 등 7개과목을 전문 강사로부터 수강했다.
출강한 강사진들은 박종진 경기도 선관위 지도담당관, 김학량 선거컨설턴트 협회 대표 등 실전 선거감각이 뛰어난 강사들로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연수에 참가한 수강생들은 “알고 있던 부분도 있었지만 새로운 선거 전략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많이 얻게 됐다”며 “이번 선거에 출마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