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분의 1 확률‘흑백쌍둥이’
○…‘100만분의 1’ 확률인 흑백 이란성 쌍둥이가 영국에서 태어났다고. 부모는 모두 흑인 아버지와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태어난 혼혈인으로 흑백 피부 유전자를 가진 두 개의 난자가 동시에 수정됨으로써 ‘흑백 쌍둥이’가 태어난 것으로 의학계에서는 분석. 쌍둥이의 부모는 제왕절개로 낳은 쌍둥이 딸을보는 순간 깜짝 놀랐으며, 친척들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생긴데 대해 크게 당혹.
강에서 물놀이하다 960만원 ‘노다지’
○…뉴질랜드 남섬에 있는 강에서 물놀이를 하던 남자가 금괴를 건져 960만원(한화로 환산) 정도를 횡재했다고 현지 신문이 지난 23일 보도. 이 남자는 애로우 강에서 물놀이를 하다 275그램짜리 천연 금괴를 물속에서 건졌고 경매 사이트에 내놓아 1만5000달러를 받고 파는 데 성공했다고.
구직여성에 `내 몸 만져보라’ 추행
○…서울 동부경찰서는 지난 23일 취업면접을 보러 온 여성 앞에서 옷을 벗은 뒤 몸을 만지라고 강요한 혐의(강제추행)로 도자기 공방 운영자 김모(4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김씨는 지난달 16일 직원 모집 광고를 보고 찾아온 박모(22·여)씨에게 술을 권한 뒤 갑자기 자신의 옷을 벗고 몸을 만져 보라고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무장 강도에게 술잔 던진 사나이
○…호주의 한 술집에서 술을 마시던 사나이가 총을 들고 난입한 3인조 무장 강도에게 술잔을 던졌다가 총격을 받았다고 호주 언론들이 21일 보도. 강도들의 총격을 받고도 이 사나이는 다행히 한 군데도 다치지 않았다고. 다행히 총격으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강도들에게 주먹과 발길질을 당한 종업원은 가벼운 상처를 입은 것으로 끝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