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구(구청장 양진철)는 그동안 방치됐던 공한지를 시민들에게 환경친화적인 녹지공간으로 제공하기위해 쉼터를 조성했다.
이 쉼터는 기흥구 마북동 산36-7번지, 총면적 1800㎡(545평)으로 사업비 1억 5000만원을 투자해 조성됐다.
이 쉼터에는 팔각정, 파고라, 앉음벽, 단식의자 등 각종 편의시설들이 설치돼 있으며 다양한 수종을 식재해 경관은 물론 시민들이 편히 쉴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기흥구는 앞으로도 마북동 태영데시앙아파트 앞, 구갈동 관곡초등학교 옆 등 2개소 2600㎡에 3억 5000만원을 들여 시민들이 쉴수있는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