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석 국회 사무총장은 지난달 27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디지털이 변모시키는 새로운 사회를 다룬 저서 ‘원더랜드’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열린우리당 김한길 원내대표와 박희태, 김덕규 국회 부의장 등 국회의원 30여명과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 및 남궁 총장 지인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남궁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더랜드’는 우리가 지향해야 할 정보사회와 우리나라가 첨단 인터넷 국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한 책”이라며 저서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