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용인시 을 김종구 후보자는 총선출마 예정자 서약식 및 간단회 직후에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지구당사에 상주하는 회계감사원을 파견해줄 것을 선거관리위원회에 정식으로 요청.
김후보는 또 선거공영제 확대로 국민들의 참정권이 대폭 향상되기는 했지만 자칫 각 정당과 후보자들의 돈선거로 퇴색될 우려가 있다며 용인을 선거구에 출마하는 타당 후보들에게 투명한 선거자금 사용을 위해 상호공동회계감사를 실시할 것을 제안.
이와함께 현행 선거법상 자원봉사자들에게 어떠한 금품도 제공할 수 없도록 하고있으나 자원봉사자의 규모나 그외 세부적인 사항의 공개를 명확히 규정하지않아 이 제도가 악용될 가능성이 높다며 자원봉사실명제를 실시하자는 의견을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