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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지방재정우수 대통령표창 수상

용인신문 기자  2006.03.03 1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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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장 이정문)는 지난 2일 서울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린 ‘2005 지방재정분석 결과 우수단체 정부 표창 수여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행정자치부가 대학교수, 회계사 등 민간 전문가 40명으로 구성된 지방재정 정밀실시단을 구성해 전국 25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재정운용 실태를 평가한 결과 최우수 지방 단체로 선정되어 대통령상과 함께 15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급받게됐다.

재정 투명성과 재정관리, 세무관리등 30개 지표로 평가된 이번 우수표창은 용인시를 비롯해 서울시, 충남도, 남해군, 대구 동구 등이 지방세징세율, 경상외수입징수율등이 우수해 표창을 받게 됐다.

용인시는 지원받은 특별교부세 15억을 기흥구 도서관 신축사업비로 사용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