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농협(조합장 배건선)은 지난 달 2월 27일 ‘제6회 조합원자녀 장학금수여식’을 개최했다.
21세기 인재육성을 위해 지역경쟁력을 강화하고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행사는 대학생 51명과 고등학생 9명, 중학생 1명에게 총 562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농협 관계자는 “지방화시대가 가시화 되면서 지방의 역할이 늘어나고 그 중요성이 증대된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장학금을 지급하게 됐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농협사업으로 행사를 개최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