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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의 문화 알림이 활동

용인신문 기자  2006.03.10 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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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지난 9일 문화복지행정타운에서 용인시문화관광해설사 37명에게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문화관광해설사는 지난달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31명과 지난해 활동하던 6명으로 오는 4월 교육을 마친 후 용인-MBC 드라미아, 한국 민속촌, 세중옛돌 박물관 등 지역 내 문화유적과 관광지에서 용인의 문화를 알리는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해설사는 용인에 거주하는 자들로 외국어에 능통하며 문화관광과 해설에 깊이 있는 소양을 지닌 자들로 선발됐으며 수학여행단 등 단체 관광객과 각종 문화 행사에 지원돼 호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