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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여 조합원과 튼튼한 신협을”

용인신문 기자  2006.03.10 2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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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신용협동조합은 지난 4일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창립기념식 및 이사장 이·취임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우현 용인시의회의장, 조봉희 경기도의원, 신재춘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신협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해 11대 이사장 이종만씨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특별히 이임하는 심우인 10대 이사장의 가족들은 이종만 신임이사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신협의 발전을 기원하는 합창을 선보여 박수 갈채를 받았다.

양지신협 최초로 경선을 통해 당선된 이 이사장은 “전대에 걸쳐 이뤄놓은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5000여 조합원 가족들과 더불어 튼튼한 신협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취임사를 밝혔다.

양지신협은 지난 1979년 설립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장학사업과 산악회 결성, 헬스장 개장, 독서실 운영, 나눔의 집 개설 등을 통해 지역발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