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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다! 축하한다! 장하다!”

용인신문 기자  2006.03.10 2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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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경기도지사는 지난 7일 제20회 토리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이호석, 오세종, 강윤미, 이강선 선수를 격려했다.

손 지사는 선수들에게 환한 미소와 함께 “수고했다, 축하한다, 장하다”라는 말로 감격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14년 만에 스피드 스케이팅 부문에서 메달을 딴 이강석 선수와 쇼트트랙 부문에서 금, 은메달을 획득한 이호석 선수의 단련된 대퇴부 근육을 직접 만져보며 놀라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