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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봄을 낚는 강태공들

용인신문 기자  2006.03.13 13: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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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칩을 지내고 봄햇살이 완연하다. 해빙된 저수지 수면위로 봄기운이 오른 나무가지들이 반영된 모습이 외낚시를 드리운 낚시군과 어울려 봄의 정취를 느끼게 한다. 송전저수지에서 <조형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