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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용인 만든다”

용인신문 기자  2006.03.16 21: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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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3월 한 달간 각 구청별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한다.
수지구는 지난 14일 공무원과 단체, 주민 등 500여명이 모여 주택가 생활 쓰레기와 도로변의 시설물 등을 청소했다.

처인구는 지난 15일 구청 공무원을 비롯해 민간단체와 학생 등 600여 명이 참가해 경안천, 금학천, 양지천을 중심으로 오폐물 수거를 실시했다.

한편 오는 31일까지 읍·면·동 단위로 자체적인 계획을 세워 마을별 대청소의 날을 운영, 농촌지역의 주요 도로변과 하천변 저수지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집중 수거할 계획이다.

이어 17일에는 기흥구 공무원과 민간단체, 주민 등이 참가해 도로 청소와 벽보, 전단지 등의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고 하천변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청소하기도 했다.

현재 처인구는 ‘푸른환경 지킴이’ 운동을 펼쳐 각 기관과 단체별로 청소구역을 지정해 청정용인을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