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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절도행각 덜미

용인신문 기자  2006.03.17 1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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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경찰서는 지난 11일 오후 6시경 영통동 A학원에 침입해 절도행각을 벌인 이 아무개(44·남)씨를 15일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씨는 학원에 몰래 들어가 10만원권 수표 18장과 현금 20만원 등 총 200만원을 절취해 00동에 위치한 B유흥주점 등에서 사용하려다 업소 주인의 신고로 붙잡혔다.

경찰은 “이 씨는 동종 전과 3범으로 훔친 물건들은 모두 사용해 왔다”며 “죄질이 불량해 구속 수사키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