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동아시아 문화컨텐츠산업의 선두주자로 발전시키기 위한 ‘한류-WOOD 조성사업 MOU체결식’ 행사가 컨소시엄 참여기업 CEO, 문화컨텐츠 관련기업 및 한류연예인, 방송관계자, 한류우드 자문위원, 사업자 선정 심사위원, 국회의원, 도의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4일 서울 63빌딩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일 한류우드 1구역 사업자가 선정됨에 따라 MOU 서명식을 개최하게 된것이다.
손학규 경기도지사는 이날 “한국영화인협회 등 컨소시엄 참여업체들이 전문분야 별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개발·제작하는데 매진하고 효율성 극대화와 해외경쟁력 확보에 주력할 수 있도록 한류IBC센터, 한류콘텐츠지원센터 등 공공시설을 건립해 지원할 것”이라며 문화콘텐츠산업의 세계화 및 산업화를 앞당기는 한류생산의 전초기지로서의 역할을 다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