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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제품 궁금하시다고요? 얼리아답터가 있잖아요!

용인신문 기자  2006.03.18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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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들의 사용기간이 빠른 기술발전 덕분에 점차 짧아지고 있다. 특히 젊은 사용자층을 보유하는 제품일수록 그런 현상은 더욱 두드러지고 있는게 현실이다. 핸드폰 같은 경우 거의 매일 새로운 기능이 들어간 제품이 출시될 정도로 제품이 나오고 사라지는 시간이 짧아졌다. 이런 제품들이 출시되자마자 바로사서 사용할 수 있다면 정말 재미있을 것이다. 하지만 출시 될 때마다 새로운 제품을 사는건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새로운 제품이 출시 될때마다 제품을 사용해보고 그 제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나 구입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정보를 제공해 선택에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있다. 오늘은 이렇게 부럽기만한 취미인 ‘얼리아답터’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편집자주>


출시되면 … 구매후 장단점 상세하게 정리
DC 김유식·ebadaq 최문규 사장 등 유명

얼리아답터(Early adopter)는 얼리(Early)와 아답터(ADOPTER)가 합쳐진 말이다. 즉 제품수용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빠르게, 일찍 발생하는 사람들을 칭하는 말이다. 이 용어는 신제품 커뮤니케이션을 다룬 논문 “혁신의 확산”(Diffusion of Innovations)에서 처음 언급됐고 이후 널리쓰기이 시작했다. 이 논문에서는 신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