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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캠퍼스

용인신문 기자  2006.03.20 14: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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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立春)이 봄의 들머리라면 춘분(春分)은 봄의 한 가운데이다. 춘분이 성큼 다가오는 지금, 캠퍼스도 봄의 문턱을 넘고 있다. 어느덧 완연한 봄의 기운이 교정 곳곳에 스며들고 새싹이 피어오르듯 새내기들의 가슴에도 꿈이 피어 오른다. <사진은 처인구 남동 명지대학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