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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시금치 요리로 편식예방”

용인신문 기자  2006.03.23 22: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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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처인구 보건소는 지난 21일 ‘부모와 함께하는 편식예방 조리실습 프로그램’을 실시해 오는 4월까지 이어간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어린이 비만이 증가하면서 소아 성인병에 걸리는 위험도 높아지고 있다”며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편식 예방을 통한 성인병 발생을 사전에 에방하고자 이번 강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강좌는 오는 4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열리며 10팀씩 조가 편성돼 진행된다. ‘콩이 좋아요’, ‘매콤한 김치의 변신’, ‘시금치로 뽀빠이가 되기’. ‘뼈 튼튼 멸치 요리’, ‘버섯이 계란을 만나다’ 등을 내용으로 영양교육과 조리프로를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