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정구연합회(회장 김진희)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광주 동신고에서 열린 전국 정구대회에서 여자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김미자, 박경란, 안종순, 오정애 선수가 여자단체전 2부(35~45) 결승전에서 전국 정구선수 출신 모임인 정구사랑회를 2대1로 꺽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개인전에서도 김미자, 박경란 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해 오는 5월 열릴 제52회 경기도민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바라볼수 있게 됐다.
정구협회는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유림배수지내에 있는 정구전용구장에서 무료정구교실을 개설하고 있으며 토, 일은 평일에 참여하지 못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무료 강습도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