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필승 용인’ 승리 다짐

용인신문 기자  2006.03.24 17:48:00

기사프린트

용인시체육회는 지난 22일 재성부페에서 제52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육상, 역도, 수영, 배구, 복싱 등 20여개 종목의 선수 250명과 임원 110명이 참여해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고양시에서 열리는 도민체육대회에 대한 필승을 다짐했다.

용인시 대표팀은 지난해 도민체전에서 종합3위를 차지하는 등의 실적을 올린 후 우승을 목표로 세우며 동계훈련을 마쳤다.

이정문 용인시체육회장은 “대표팀의 강인한 투지와 정신력, 시민들의 열렬한 성원이 함께하면 종합우승도 가능할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체육문화를 이끌어 용인시가 수도권 최고의 체육진흥도시로 거듭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