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만 용인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들은 지난 21일과 23일 용인시 전지역에 대한 현장 로드체킹을 실시하고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데 노력키로 했다.
시는 이번 시민불편해소 로드체킹을 통해 시민들의 실질적인 불편상항들을 점검하고 목록을 작성해 문제가 완전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도로의 노상적치물 방치, 인도파손 및 경계석 실태, 불법 주·정차 실태, 교통시설물의 안전성 및 보수실태 점검, 교통시설물 청결상태, 거리청소실태, 쓰레기 수거 및 방치실태, 불법간판 정비 상태 등을 점검해 시민들의 불편함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