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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원, 원삼면지 간행

용인신문 기자  2006.03.24 19: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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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원에서는 총 1022면의 양장본으로 컬러화보를 비롯해 풍부한 사진자료들로 채워진 원삼면지를 발행했다.

용인문화원에서 연차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는 읍·면지 간행사업의 하나로 발간된 원삼면지 는 한국중앙연구원에서 제시한 ‘한국향토지전자대전’의 편찬체계를 바탕으로 만들어져 지방지 편찬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편찬된 원삼면지는 원삼일대의 의·식·주를 중심으로 생활민속문화에 중점을 두어 제작 됐으며 특히 진천 송씨와 신청 강씨 그리고 전주 이씨 덕천군파의 분묘나 인물 등은 종전의 ‘용인군지’나 기타 어느 곳에도 나오지 않는 자료를 새롭게 발굴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