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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 건강한 사람”

용인신문 기자  2006.03.24 22: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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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용인여성CEO(회장 이봉애)는 지난 21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인지사(지사장 홍성로)에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사정 등으로 보험료가 3개월 이상 체납된 세대와 보험료를 부담할 수 있는 능력이 없는 저소득층이 증가함에 따라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시민들의 보험료를 지원하기 위해 전달됐다.

이 회장은 “용인지역에도 보험료를 납입하지 못하는 등 형편이 어려운 사람이 많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성금을 준비했다”며 “작은 성의지만 유용하게 사용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보험공단은 용인서울병원과 강남병원, 용인신문사 등과 연계해 지역 내 차상위계층 및 독거노인들의 보험료를 지원하는 등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