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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지역 아파트 분양 침체

용인신문 기자  2000.04.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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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지역 아파트 분양 침체 장기화경기도 용인지역 아파트 분양시장의 침체가 ‘총선한파’를 맞으면서 장기화되고 있다.
25일 용인지역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최근들어 각 건설업체들이 이지역 아파트 분양계획을 총선이후로 무기한 연기하고 있으며 일부 업체는 아예 분양계획을 포기하고 있다.
또 용인지역의 무분별한 개발에 대한 문제점이 계속 지적되는 것도 한 요인으로 꼽히고 있으며 최근 분양을 끝낸 일부 업체들의 저조한 분양률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