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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동부녀회, 사랑의 쌀 나눠

용인신문 기자  2006.03.31 14: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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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갈동새마을부녀회(회장 이정순)는 지난달 31일 주민들이 사랑으로 모아온 쌀 180kg을 생활이 어려운 이웃 18세대에 10kg씩 나누어 주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신갈동사무소에 새마을부녀회 임원들이 사랑의 쌀독을 설치, 어려운 이웃들이 언제든지 가져갈 수 있도록 하자는데 의견을 모아 시작됐다.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에는 신갈동 통장협의회장이 쌀 80kg을 지원한 것을 비롯해 신갈 10통장, 새마을 협의회 및 부녀회원 등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