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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독거노인세대 봉사활동

용인신문 기자  2006.03.31 1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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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용인지사는 지난달 28일 전기설비 특별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김학용 지사장과 직원 8명이 지역 내 그림홈 5호를 선정, 전기에 대한 안전지식이 없는 독거노인 세대를 방문해 전기설비에 대해 안전점검과 누전차단기, 개폐기, 전선 등을 정비·교체 했다.

김 지사장은 “독거노인들은 전기설비 등에 대한 관리를 거의 못하고 있는 형편”이라며 “그대로 방치하다보면 불편한 것보다 사고의 위험이 더 크기 때문에 앞으로도 자주 찾아 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