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기호)은 지역 장애인과 주민의 안전운행을 위해 4월 7일 용인시장애인복지관 주차장에서 차량점검을 실시한다.
무상점검 대상은 지역주민과 장애인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하며 와이퍼점검과 엔지오일 보충 등 3개 품목에 한에 점검을 실시한다.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으며 기아차량을 우선으로 현대, 대우, 쌍용차량 순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용인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주민들과 지역내 장애인들을 위해 이번 점검을 계획하게 됐다”며 “이번 점검으로 지역주민들과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차량을 운행할수 있갈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031-321-5522)
용인시는 지난 1997년 정신보건센터를 운영하여 주민들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상담 및 우울증 선별검사, 시민강좌, 만성정신장애인을 위한 재활서비스 등 다양한 정신보건서비스를 제공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