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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초 송원택 용장급 1위

용인신문 기자  -0001.11.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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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회 전국소년체전 도대표 2차선발전을 겸해 벌어진 학생체전 씨름종목에서 용인선수들이 빛나는 실력을 발휘했다.

지난 3일과 4일 수원 한조씨름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씨름 경기도대표 선발전에서 용인초등학교의 송원택 선수가 초등부 용장급 1위를 차지했으며 장규철 선수가 소장급에서 2위를, 청장급에서 김종석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중등부 경장급에서는 백암중학교 김광현 선수가 1위를 차지했으며 백암중학교 이태영 선수는 안타깝게 2위에 그쳤다. 고등부 경장급에서는 용인고의 엄형철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학생체전은 지난달 21일 초등부 야구를 시작으로 27일까지 30개종목에 걸쳐분산 실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