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읍 재향군인회(회장 이범수)가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기흥읍 재향군인회는 한창산 용인시 재향군인회장 등 관계자와 기흥읍장 등 내외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29일 기흥읍 신갈리 62-9에 마련한 ‘기흥읍 향군회관’입주식을 가졌다.
기흥읍 재향군인회는 지난 94년 발족했으며 김학윤 전회장이 희사한 1억5000만원의 기금을 바탕으로 회관 건립부지를 마련하고 남은 잔금 3000여만원을 들여 지금의 위치에 전세계약을 체결, 임시 거처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