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도 국민연금 사무소가 생긴다.
국민연금관리공단 수원지사는 용인지역의 가입자가 각종 민원 및 급여청구시 수원까지 방문해야하는 불편을 해소키위해 김량장동 대흥빌딩 2층에 오는 6일 용인상담소를 개설한다고 1일 밝혔다.
이에따라 용인지역에 있는 1660개 사업장의 4만2000명 가입자와 6만여명의 지역가입자의 민원서비스가 한층 나아지게 됐다.
또 지난 95년 7월 1일 농어민 연금 가입후 60세 도달로 특례노령연금의 지급대상이 되는 1100여명의 지역가입들에게도 많은 편의를 도모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개설하는 용인상담소는 사업장 자격변동신고서 접수와 지역가입자 소득신고 상담·접수, 반환일시금 지급청구 상담·접수, 특례노령·유족·장애연금 지급청구 상담·접수, 기타 국민연금 관련업무 등을 보게된다. 문의: 국번없이 1355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