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 대출 은행보다 쉽다.
▶납입 보험료의 2배까지 대출 최고2천까지 <삼성생명>
우수계약자들을 대상으로 한 신용대출을 전면 확대한다. 월5만원 이상 납입한 보험계약을 2년이상 유지한 고객에게 납입보험료 2배(2000만원 한도)까지 대출을 해준다. 거래하는 영업지국에 전화로 신청하면 신청 당일안에 대출금을 받을 수 있다. 대출금리는 평균 12.9%선의 변동금리를 적용한다.
▶납입 보험금 무관한 신용 대출 <현대 생명>
납입보험금에 상관없이 2년이상 보험계약을 유지한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납입보험료의 3배(2000만원 한도)까지 신용대출하는 <우량가족 -신용대출>이 있다. 금리는 1년짜리가 12%, 2년짜리가 12.5%. 일과중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은 보험설계사를 통해 대리신청해도 대출받을 수 있다는 점이 특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