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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경매 물건

용인신문 기자  2000.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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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빌라> 신갈에서 용인 시내로 진입하는 42번 국도변의 교통 요지인 삼가동 늘푸른맨션4층 27평이 있다. 97년에 준공된 4층 다세대로 감정가는 6천이고 최저입찰가는 2천5백이다. 인근지역의 전세가가 3천만원 이상인 것에 비추어 보면 취득관련 비용정도로 내집마련을 생각해 볼만한 물건이다.
2. <빌라> 용인에서 광주로 나가는 길 용인 IC 인근의 포곡면 삼계리 재원주택3층 24평형이 감정가 5천에 최저 입찰가 2천에 진행된다. 포곡 우체국 북측에 위치하고 있어 대중교통이 양호하다. 95년 준공된 4층 다세대로 유류 보일러이다.
3. <주택> 영동고속도로 양지IC에서 15분정도 17번국도를 따라 내려가면 나오는 백암면 백봉리 백동마을에 위치한 98년 준공된 단층주택이다. 대68평 건34평으로 감정가는 6천1백 이고 최저입찰가는 3천9백이다.
4. <임야> 양지면 평창리 도창마을 인근 남하향의 완경사 준농림 임야 1,970평이다. 감정가는 1억1천7백이고 최저입찰가는 7천5백으로 순수산림지대이다.
<자료제공> : (주)삼정부동산컨설팅 임경택 부장 0331-2828-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