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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와 환경정화

용인신문 기자  2000.04.0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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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재향군인회는 지난 7일 한창산회장과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양지면 평창리 향군림에서 식목행사를 갖고 잣나무 500그루를 심고 주변 지역 환경정화작업을 벌였다. 향군은 지난 85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이곳에 나무심기 사업을 펼치고 있고 오는 2030년 9월까지 이 지역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푸른숲으로 가꿀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