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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방서 소녀추행 입건

용인신문 기자  1999.06.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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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게에서 만화를 보고 있던 어린 소녀를 성추행한 30대 치한이 경찰에 입건.
송아무개씨(36·수원시 고등동)는 지난 10일 오후 1시께 수지읍 풍덕천의 한 만화가게에서 만화를 보고있던 손아무개양(9)을 보고 성욕이 일자 손양을 성추행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