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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용인신문 기자  2000.04.2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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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에버랜드 빅토리아 행사장에서는 장애우의 권익보호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기념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예강환시장을 비롯해 이웅희 국회의원, 4.13 총선 당선자인 남궁석, 김윤식 국회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장애인 및 자원봉사자 등 1천여명이 참석, 장애우들을 위로했다.
또 강남병원 정영건 원장 등 지역 장애인복지에 기여한 이들과 모범장애인에 대한 표창식도 진행됐고 삼성사회봉사단 기흥반도체에서는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 50명에게 총 500만원의 생활보조금을 지원했다. 용인시 장애인 연합회 이정문 명예회장은 휠체어 5대를 장애인들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