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무더위속 경전철 공사

용인신문 기자  -0001.11.30 00:00:00

기사프린트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도 경전철 공사가 한창이다. 총 697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경전철 사업은 오는 2009년 6월 완공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분당 연장선과의 연결로 서울과 수원으로의 환승이 가능해져 용인시민들은 경전철의 개통을 기대하고 있다. 지난 8일 따가운 햇살을 피하려고 알록달록한 파라솔을 펼쳐놓은 경전철 교각 공사장(유림동)의 모습이 이채롭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