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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홈련을 날려라”

용인신문 기자  -0001.11.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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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활발한 사회참여와 21세기가 요구하는 여성상을 확립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용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한은실)가 사무실을 이전하고 현판식 및 특강을 개최한다.

마평동 실내체육관에 위치했던 사무실을 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 내 문화예술원으로 이전한 여협은 기존의 평범했던 현판식에서 탈피, 용인시 여성전체를 상대로 한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유명 카피라이터인 최윤희씨를 초청해 ‘행복의 홈런을 날려라’란 주제로 특강을 듣는 시간을 갖는 것.

현대그룹 금강기획 카피라이터 부국장이며 현대방송 홍보국장, ‘코스모 폴리탄’ 카운슬러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최윤희씨는 지난 2002년 절대 외부강사를 쓰지 않는다는 청와대 외교안보 수석비서실 세미나의 관례를 깨고 처음 초청되면서 유명세를 탔다.

이번 특강은 오는 9월 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동안 용인시청 3층 전나무실에서 열린다.(문의 335-6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