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지역 실업자대책위원회는 올 연말까지 각 분기별로 관내 실직가장 가운데 100명을 선정, 생계비를 지원한다.. 매분기마다 두 달간 매월 현금 10만원과 5만원 상당의 먹거리 상품권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근로복지공단, MBC, 한겨레신문이 후원하고 ‘실업자를 도웁시다’ARS 성금모금으로 마련한 기금으로 운영된다.
대상자는 만 19세 이상 65세 미만의 실직가장 가운데 정부의 공공부조 수해를 받지않고 재산 4천만원 이하인 사람에 한하며 각 읍면동사무소에서 생계비를 보조받는 자와 공공근로자, 생계보호자, 고용보험적용대상자도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접수는 용인지역 실업자대책위원회에서 수시로 받고 있다.<문의 : (0335) 3360150, (0331) 2829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