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수지, 읍장만 서기관

용인신문 기자  2000.05.08 00:00:00

기사프린트

○… 전국에서 처음으로 서기관급 동장이 탄생한 곳은 부산시 해운대구 좌동. 이 지역 인구는 10만 4000명, 그러나 이 곳 보다 인구가 많은 읍 지역은 용인에 있는 수지읍이다. 따라서 전국 첫 서기관급 읍장이 탄생될 예정. 행자부가 지난해 말 자치제를 실시하고 있는 시·군·구에서 읍·동의 인구가 7만 이상이면 4급 읍·동장을 둘 수 있도록 허용했다는 것. 그러나 상관만 많으면 뭐하나, 격무에 시달리는 공무원들 수 먼저 올려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