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지역 향토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파수꾼의 모임인‘용인향토문화지킴이 시민모임 ’발족을 위한 제2차 준비모임에 관심 있는 분들의 참석을 바랍니다. 새천년 지역 문화운동을 위한 이 시민 모임은 학술분야, 축제분야, 홍보분야 등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개발 때문에 훼손되거나 사장되고 있는 용인지역 향토문화를 보존하고 계승발전시키는자는 취지입니다. 지역문화에 관심이 있으신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대상은 전문가, 청소년, 주부 등 일반시민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일시: 2000년 5월13(토요일) 오후 1시
장소: 용인신문사 회의실(명지대 입구)
문의: 0335) 336-3136 (사무국장 김종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