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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작품이 한자리에

용인신문 기자  -0001.11.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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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미술협회에서는 19일부터 26일까지 천안시 독립기념관 특별전시실에서 한·중·일 대북작가 초대 국제교류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중·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 50점이 전시돼 3국의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으며 현대 미술의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용인시에서 명화갤러리를 운영하고 한국서울국제미술협회 이사를 맡고 있는 윤명화씨가 한국대표로 Think of you라는 명제의 작품을 전시한다.

윤명화씨는 “내년에는 용인에서 국제교류전을 열수 있다는 바램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여했다”며 “좋은 미술 작품으로 많은 분들이 함께하는 전시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