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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정보화 격차해소 워크숍

용인신문 기자  2000.05.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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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화 강국을 위한 여성의 역할’이란 주제로 개최된 ‘제1회 21세기 여성정보화포럼 워크샵’이 예시장을 비롯해 박상희 중소기협중앙회 회장, 신수연 여성경제인협회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중소기업개발원(원삼면)에서 열렸다. 중소기협중앙회가 주최하고 용인시와 21세기여성정보화포럼(대표 이영아)이 주관한 이번 워크샵에는 남궁석 전통신부장관과 백석기 정보통신교육원 원장 등 5명의 정보통신분야 전문가가 강사로 초빙돼 〈디지털사회와 창조적 생화〉, 〈정보화사회 경쟁력 강화방안〉 등의 주제로 여성경제인협회 회원 50명과 관내 주부 240여명을 대상으로 강의가 열렸다.
이에앞서 용인시는 관내 240여명의 주부를 대상으로 생활개혁 및 환경개선을 위한 2000년 여성지도자 교양교육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