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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종업원 성폭행 다방사장 구속

용인신문 기자  1999.05.1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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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경영하는 다방의 10대 여종업원을 성폭행한 20대 주인이 경찰에 입건.
용인경찰서는 7일 양아무개씨(29구성면 상하리)에 대해 강간치상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양씨는 지난 6일 새벽 1시께 자신이 경영하는 구성면 상하리 D다방 숙소에서 여종업원 조아무개양(16) 등과 술을 마신 뒤 다른 종업원을 밖으로 내보내고 조양을 마구 때린 뒤 성폭행한 혐의.
양씨는 또 지난 2월 초 또다른 종업원 최아무개양(17)을 둔기로 마구 때린 뒤 성폭행한 것을 비롯, 지금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최양을 성폭행한 혐의도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