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재래시장 영세상인 생활안정자금 대출

용인신문 기자  2000.05.15 00:00:00

기사프린트

재래시장내 영세상인에게 영업 및 생활안정자금을 지원해준다.
<대출 대상>은 80년 이전에 개설된 상설시장이나 노후화돼 재개발이 필요한 시장 건물에 입주하고 있는 상인들이다. <대출 한도>는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한 상인은 3천만원이내이고, 사업자등록증이 없는 상인은 1천만원 이내이다. <대출 기간>은 최장 3년,금리는 연 9.5∼12%이다. 개인의 신용도에 따라 신용대출이나 보증대출 담보대출 등을 받을수 있고 지점장이 금리를 최고 0.5% 깎아줄 수도 있다.
<문의 사항> 기업은행 각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