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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예금, 대출 우대 금리

용인신문 기자  2000.05.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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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조흥은행과 농협 등은 인터넷 전용통장에 가입하는 경우 창구 이용시 보다 최저 0.3%, 최고 1.1%까지 우대금리를 준다. 신한 은행은 인터넷을 통해 주택청약예금에 가입하면 금리를 0.5% 더준다. 인터넷 예금이라도 거래 은행에 반드시 근거계좌가 있어야 한 다. 거래를 하려는 은행에 계좌가 없으면 직접 은행을 한번쯤 방문해 통장을 만들어야 한다.
또 신한, 하나, 국민, 주택, 한빛, 서울은행은 인터넷으로 대출받는 고객에게 대출금리를 0.5% 할인 해주며 컴퓨터로 자신의 직업과 연봉 등 필요정보를 입력하면 24시간내에 대출여부를 통보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