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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걸친 절도행각 발각

용인신문 기자  2000.05.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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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부터 올 5월까지 약 9개월간에 걸쳐 24건의 절도행각을 벌인 3인조 절도단이 끝내 쇠고랑. 용인경찰서는 지난 12일 이아무개씨(31·무직) 등 2명에 대해 특가법(절도)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 밤 11시 40분꼐 y설렁탕(양지면 소재) 식당에 창문을 열고 들어가 에어콘 등 시가 20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약 24회에 걸쳐 총 9.4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