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싸게사려 가격표 바뀌치기한 불법체류자

용인신문 기자  2000.05.15 00:00:00

기사프린트

대형 할인매장에서 물품가격표를 바꿔치기해 헐값에 물건을 구입하려한 혐의로 불법체류자인 스리랑카인 여자 2명을 사기혐의로 입건,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지난 10일 신병을 인계. 경찰에 따르면 20대 중반의 스리랑카인 여성 2명은 지난 10일 밤 9시 30분께 W마트 남부지점에서 생활용품 등 11만원 상당의 물품을 구입하면서 ㄷ지고기 등 3개 물품의 가격표를 정상가격이 아닌 가격표를 붙여 약 3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