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용인신문사 제2본사 ‘수지사무소’문열어

용인신문 기자  2000.05.15 00:00:00

기사프린트


지난 92년 창간돼 용인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 쉼없이 달려온 용인신문사가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제2본사 거점을 수지읍에 마련했습니다.
용인을 제2고향으로 선택하신 시민들과 원주민들에게 주민복지 증진의 기회를 좀더 가까이서 마련하고자 우선 용인신문사 ‘수지사무소’를 개설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용인신문사는 그동안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지역사회발전과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을 위해 임직원 모두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용인신문사는 특히 용인서북부 지역의 난개발을 예견하고, 지난 8년간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일선 취재기자에서 최고 경영진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지난 95년에는 수지2지구 건설을 위한 철거현장에서 본지 기자가 철거깡패들로부터 백주대낮에 쇠파이프로 폭행을 당하고 카메라를 빼앗기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또 철거민 사망사건이 발생할때를 비롯한 학교, 도로, 환경문제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용인 난개발의 현장에서 생생한 고발을 해왔습니다.
이제 좀더 주민여러분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또 용인을 제2고향으로 선택하신 용인서북부지역 여러분께 살아있는 지역정보는 물론 21세기 시민사회와 용인지역 공동체 형성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용인시민 여러분의 많은 격려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수지사무소>
장소: 용인시 수지읍 풍덕천리 수지농협 풍덕천지소 B1
전화: 0331-262-9119 FAX: 0331-262-9118
홈페이지: www.yonginnews.com / www.suji.net
E- ail :webadmin@yonginnews.com
용 인 신 문 사

<본사 사령>
2000년 제1기 공채 합격자
<신규임명>
편집국 취재부 수습기자 한상훈
2000.3. 14 자
편집국 편집부 (인턴)기자 이상덕
기획관리국 광고사업부 박진철
2000. 3. 20자
<승 진>
관리이사 김선호- 전무이사
편집국 취재2부장 구대서
-서북부(수지사무소) 취재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