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재향군인회(회장 한창산)는‘제49회 재향군인의날’을 맞아 지난 9일 선봉회관 동백실에서 조국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용사를 기리고 600만 향군의 화합과 도약을 다짐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예강환 시장을 비롯해 이우현 시부의장 등 각급기관 단체장들과 용인시 이북오도민회 회장 김석원, 포곡면 민간 기동순찰대 여성대원 3명 등 향군회원 100여명이 참석해 향군 발전에 기여한 한이택 용인시 재향군인회 부회장과 향군회원 20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