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코뿔소’씨름단 우승

용인신문 기자  2000.05.22 00:00:00

기사프린트

신창건설 ‘코뿔소’씨름단, 창단 3개월만에 첫 우승
용인을 연고지로 하고있는 신창건설 ‘코뿔소’씨름단이 창단 3개월만에 전국제패의 기염을 토했다. 지난 18일 경남 하동군 체육관에서 개막된 ‘2000 하동장사씨름대회’첫날 단체전에서 신창은 예선전 첫경기로 이태현이 버티고 있는 강호 현대를 접전 끝에 5­4로 이겨 파란을 일으켰다. 결승에 오른 신창은 기세를 몰아 전통의 강호인 LG를 5­3으로 꺽고 대망의 황소 트로피를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