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관내 유흥주점 등 미성년자 출입금지 업소에서 청소년들에게 술과 안주를 판 업주들이 잇따라 경찰에 입건.
용인경찰서는 지난 16일 박아무개씨(29·유흥주점업)를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4일 자신이 운영하는 V유흥주점에서 신분증을 확인하지 않은 채 미성년자인 김아무개군(17)외 1명에게 술과 안주 등 120여만원 상당을 제공한 혐의.
경찰은 또 이에앞서 지난 14일에는 J유흥주점을 운영하는 권아무개씨(35·여)를 청소년인 인아무개양(18·학생)외 5명에게 과일안주와 맥주 18병을 판 혐의로 입건.